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불호 키워드에 주의하세요! 짝사랑남 #굴림공 강아지녀 #해맑수 소프트SM #골든샤워 ‘건우는 자격이 있지.’ 바로 그의 아내 서은하를 배우자로 맞이할 자격 말이다. 하지만 사정 모르는 이들의 칭송 뒤엔 다람쥐 쳇바퀴보다 더 씨게 구르는 그의 일상이 있었으니. “흣, 은하야…….” 오늘 아침에도 그를 세운 아내는 무고한 척 잠들고 말았다. 야동 보며 딸 치는 새끼들을 비웃던 그가 요즘엔 이틀이 멀다고 홀로 아랫도리를 흔든다. 하지만 그 야속한 손길마저 아쉬워 어쩔 줄 모르겠다. 시간이 흐를수록 아내를 향한 집착은 터질 듯 쌓이기만 하고, 그런 그에게 기어이 벼락이 꽂히고야 마는데……. <작품 중> “고작 김경인이 만나러 가면서 뭘 이렇게 꾸몄어?” 더럽게 야하잖아. 쯧. “우웅…… 오늘 세준 오빠도 나온다길래.” “……한세준이 나왔다고?” 아니, 잠깐. 그러니까, 김경인이랑 함께 만난다던 대학 동기가 그 새끼였다고? 허구한 날 뭉쳐 대던 여자들이 아니라? 아 씨, 혈압. 이거 실화야? 아, 진짜 실화냐고! 일언반구도 없이 과거의 썸남을 만나고 온 아내. 질투가 폭발한 건우는 제 맘을 몰라 주는 은하에게 뜨겁게 복수하기로 결심했다. 뒷감당 따위 미래의 나에게 미룰 거다. 건우는 이를 꽉 깨물고 아내의 손목을 묶었다.

작품 정보

〈남편이 개처럼 구른다〉는 안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2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