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랫도리를 잘근잘근 조여오는 짜릿한 쾌감을 더 이상 견디지 못한 나는 수하 고모의 몸을 일으킨 뒤 침대 위로 내던졌다. 그 바람에 짧은치마가 훌렁 벗겨졌는데 놀랍게도 그녀는 속에 아무 것도 입지 않고 있었다. 거웃이 진하게 돋아난 좁고 길게 주름진 그녀의 틈새를 보자 나는 발정기에 오른 수컷처럼 꼬리뼈가 저릿해졌다. 불같이 뜨겁게 달아오른 불기둥의 끝을 살짝 빨자 민석의 입에서는 고통스런 한숨이 새어나왔다. 그녀는 손으로 그의 남성 밑에 있는 구슬주머니를 어루만지며 입으로는 물건의 끝부터 빨기 시작했다. 그러자 민석의 몸이 부르르 떨렸고, 뭔가 참을 수 없는 신음소리가 절로 흘러 나왔다. 활짝 펼쳐진 그녀의 가랑이와 야스런 비밀의 계곡이 농염하게 드러난 광경에 도리깨침을 삼키며 눈을 부릅떴다. 풍성하게 자란 터럭 사이로 선명하게 도드라진 그녀의 음순과 질구가 확연하게 엿보였다. 민희는 남편의 형 앞에서 하복부를 드러낸 사실이 믿을 수 없을 만큼 창피했지만 커다랗게 치솟고 있는 술기운으로 인해 몸을 가누기가 어려웠다. 형철은 선영을 데리고 계단 중간쯤으로 내려갔다. 선영은 할 수 없이 형철이 시키는 대로 손을 뻗어 계단 턱을 손으로 잡고 그 계단에서 세 개 내려온 계단에다 무릎을 댔다. 형철이 재빨리 그녀의 다리를 벌리더니 그 가운데에 자리를 잡으며 간호사복 치마를 훌러덩 뒤집어 선영의 머리를 덮었다. “앗! 이건 싫어요.”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남편의 형한테 당하다〉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5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