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상에. 이게 정말로 될 줄이야. <<초보자도 쉽게 하는 최면술>> 바보 같다고 생각했다. 이런 바보 짓이라도 좋으니까 이야기를 걸 구실이 필요했을 뿐이었다. "한 번 더…." "사랑합니다, 리엔. 아주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가 한층 더 강하게 날 끌어안았다. 덜덜 떨던 손이 겨우겨우 그의 몸을 타고 기어올랐다. 그래도 그는 날 막지 않았다.
작품 정보
〈남편에게 최면을 걸어보았다〉는 연유맛젤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조아라 2 늘어 누적 795, 2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