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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에게 성인 용품을 들키면 (새턴나잇 NO.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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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흐응. 흐읏, 강주혁.” “지금 뭐 하냐? 너.” 자위할 때마다 주혁을 떠올린 것이 문제였을까? 미현이 급하게 질구에서 딜도를 빼냈지만, 민망함은 그대로였다. 주혁은 몸을 숙여 미현이 숨긴 딜도를 빼앗아 살폈다. “피곤해서 일찍 집에 가고 싶다더니. 보지에 이런 걸 쑤셔 넣으려고 그런 거야?” 거대한 그의 몸이 순식간에 미현의 몸 위를 덮었다. 주혁은 빼앗은 딜도로 그녀의 질구를 서서히 자극하기 시작했다. “내 이름 부를 때까지, 쑤실 거야.” * * * “아흣.” 앙칼진 신음이 마음에 들었는지 그녀의 허리를 잡은 주혁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진짜, 미치겠다.” 질퍽거리는 소리를 내며 거대한 좆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질 내부의 자잘한 주름이 주혁의 큼직한 좆을 꽉 물었다. “흐응. 읍. 하앙!” 척, 척, 척. 샤워기에서 흐르는 물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화장실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작품 정보

〈남사친에게 성인 용품을 들키면 (새턴나잇 NO.25)〉는 박아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새턴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20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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