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팬티를 다 벗어낸 누나가 선채로 다리를 넓게 벌렸다. 그리곤 손가락 3개를 입안으로 집어넣더니, 그 손가락을 쪽쪽 빨면서 기마자세를 취했다. 워낙에 환한 달빛이었기에 누나의 벌어진 빨간 속살을 나는 정확하게 볼 수 있었다. 그때 쪽쪽 빨던 누나의 손가락이 밑으로 내려와 누나의 두덩에 꽂혔고, 이어 찔꺽거리며 들랑날랑하기 시작했다. * 그 자세에서 누나가 보통 잘 입던 팬티를 입었다면 아마도 누나의 은밀한 구멍은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누나는 속옷 가게를 하면서 시원해서 좋다는 그 팬티를 입고 있었는데, 헐렁한 팬티 속으로 누나의 수풀은 물론 제멋대로 늘어진 닭 벼슬까지 적나라하게 보이고 있었다. * 하루에 한번은 꼭 섹스를 했다. 세미 누나는 나와 친누나의 방송은 가급적 피해주었다. 아무리 그래도 친남매끼리 홀딱 벗고 더구나 섹스까지 해야 하니까 말이다. 그러나 회원들은 난리가 났다. 왜 나와 누나는 서로 섹스를 안 하느냐고 난리를 쳤다. 그리고 그 불만은 같은 포르노 여자 배우들에게도 일어났다. 특히나 지은이가 더 심했다. * 누나는 돌돌 말아 내리던 팬티가 무릎에 걸렸을 때 뒷걸음질 쳐서 소파에 털썩 앉았고, 앉은 자세에서 팬티를 완전히 벗겨내고는 창피한 줄도 모르고 가랑이를 쫙 벌렸다. 세로로 길게 갈라진 누나의 조갯살과 두덩에 농밀하게 매달린 치모들……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누나의 중심부에 얼굴부터 디밀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남동생 발기에 흥분하다〉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8 늘어 누적 1,1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