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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불륜이라는 낙인이 무섭나요? 내가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제안했을 거 같아요? 그럴 일 없을 거니까 하겠다는 건지 아닌지만 빨리 말해요.” “낙인을 안 찍겠다는 건 설마, 이혼이라도 한다는 겁니까?” 이혼을 하려면 애인이 필요하다. 결혼식을 올린 순간부터 날 보지 않는 남편과 종지부를 찍으려면.. 잠자리도 갖지 않는 쇼윈도우 부부생활은 이제 지겹다. 가은은 남자들을 향해 눈웃음을 지었다.

작품 정보

〈날 잡아줘요〉는 지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5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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