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엄머! 지금 뭐하는 거야! 아으으~” 엉덩이를 반도 넘게 노출시킨 그녀의 하얀색 팬티. 그 육감적인 모습을 발견한 순간 나는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녀의 발뒤꿈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음과 거의 동시에 팬티를 확 뜯어내 버렸던 것이다. 그녀는 웬일인지 뜯어져 나가는 팬티를 잡는 대신 “엄머, 엄머!” 소리치며 애꿎은 식탁 모서리만 콱 움켜잡고 있었다. 그런 그녀의 모습에서 당하고 싶어 환장한 유부녀의 욕정을 발견한 나는 이제 여유만만이었다. “으음…… 영란 아줌마…… 아줌마 엉덩이가 이렇게 예쁜 줄 몰랐어요.” “아잉, 이 짓궂은 자위쟁이…… 장난 그만 하고 얼른 팬티 입혀줘~” 팬티를 입혀달라는 말과 달리 그녀는 어서 먹어 보라는 듯이 풍만한 엉덩이를 살살 돌려대고 있었다.
작품 정보
〈날라리 형수님〉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20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