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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대학 내내 짝사랑했던 걸레로 소문난 선배가 유학을 떠나기 전 가진 동기 모임에 아영이 참석했다. “서, 선배. 흐응…!” “물이 참 많네, 우리 예쁜 후배님이.” 처음 보는 후배의 보짓살을 가차 없이 열어 엄지와 검지로 벌어진 소음순 날개를 집요하게 비비고, 그 사이에 꼿꼿하게 발기한 클리토리스를 짓누르는 야릇한 움직임. 모든 건 아영의 도발에서 시작되었다. “선배가 그렇게 걸레라면서요? 예쁜 애들 다 따먹고 버렸다던데, 맞아요?” “하아. 후배님, 그 소문 신빙성 없는 소문이니까 믿지 마요.” “네? 아닌데? 우리 과에 소문 쫙 퍼졌는데. 강현우 선배 씹걸레. 씨이….” ‘씹’이라는 글자에 포인트를 주며 귀여운 볼살을 움찔거리는 모습이 얼마나 꼴리던지. 현우는 속으로 생각했다. 예쁜 후배님 입에서 ‘씹’ 소리가 나왔으니까, 오늘 내가 제대로 씹질해줘야겠다고. “엉덩이 들어서 내 자지 후배님 구멍에 끼워 넣어봐요. 제대로 안 하면 또 때릴 거야. 통통한 볼기짝 시뻘겋게 달아오르도록.” 호텔 룸에 들어서자 강압적이고 민망하게 자신을 몰아붙이는 선배를 피해 욕실로 도망간 아영. “후배님, 섭섭하게 왜 도망치고 그래. 내가 보지 물 좀 빼주는 게 그렇게 부끄러웠어? 그래서 버릇없이 도망간 거야?” 현우는 천천히 문을 닫으며 능글맞게 속삭였다. “아니다, 4차를 화장실에서 하고 싶었던 거구나. 화장실 페티시가 있으면 말을 하지 그랬어. 나도 이런 거 좋아해요.” ---- "* 배경/분야: 현대물/로맨스 작품 키워드: 강압적관계 능글남 절륜남 순진녀 유혹녀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수치심 #페티시 #욕실플레이 #샴페인플레이 #기강잡기 #짝사랑 남자주인공: 운동으로 다져진 체형. 깊게 팬 보조개가 매력적. 대학 때부터 예쁜 애들만 골라 따먹고 다닌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음. 여자주인공: 베이글녀. 대학시절에는 꾸미는 걸 몰랐지만 사회생활을 하며 예뻐졌음. 현우를 짝사랑. 이럴 때 보세요: 짝사랑하는 존잘 걸레 선배에게 화끈하게 조련당하는 순간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발정 난 것처럼 엉덩이 흔들라는 말 안 들려? 내 손가락 씹어 먹은 채로 기분 좋게 허리 돌려보라고.”"

작품 정보

〈난잡한 선배와 함께하는〉은 새무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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