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판타지물 인외남주 상처녀 평범녀 순진녀 집착남 #계략남 #절륜남 #초월적존재 #강압적관계 #몸정>맘정 나쁜 아이에겐 벌로 구멍의 사용법을 알려주어야겠지. 부모와 친구를 포함해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 제나는 가게 주인의 추행을 견디지 못하고 뛰쳐나온다. 자신을 둘러싼 모든 상황에 화가 난 제나는 가게 주인이 쥐여준 주먹밥을 집어 던진다. 그때 느닷없이 정체불명의 존재가 제나를 땅 밑으로 끌고 가버린다. 땅에 쓰레기를 버렸다는 이유만으로! “말했을 텐데. 네게 합당한 벌을 주려고 하느니라. 쓰레기통은 쓰레기를 넣으라고 있는 구멍인데 멀쩡한 구멍을 놔두고 못된 짓을 하지 않았느냐?” “그게 무슨-” “존재 목적이 뚜렷한 구멍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내가 친절하게 알려주려고 하는 것이니 감사히 여기도록 하거라.” ***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각에 제나는 본능적으로 발버둥 쳤지만 그럴수록 ‘혀’는 더욱 집요하게 음핵을 핥아 올리고 문질렀다. “흐윽!” “이런, 벌을 받는 중인데 이리 좋아해서야.” 축축한 것과 축축한 것이 맞닿았다가 떨어지며 야릇한 소리를 냈다. 앞이 보이지 않아서일까, 소리가 너무 크게 느껴졌다. 자신의 아래에서 그런 음란한 소리가 나는 중임을 믿고 싶지 않았던 제나가 있는 힘껏 고개를 저었지만 소용없었다. 질척거리는 소리는 점점 더 커져갔다. “이건 뭐, 흥건한 정도도 아니고 아주 질질 흘리는구나. 아무리 흥분했어도 그렇지, 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이리 물을 뿌려대서야 쓰겠느냐?” 참을 수 없는 수치심에 제나가 고개를 더 힘껏 저었다. 분명 강제로 당하는 중인데 제 몸이 멋대로 물을 흘려대고 있다는 것을 도저히 믿고 싶지 않았다. 강압적 행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남주/ 정체불명의 존재 지구의 표면 아래에서 자유자재로 형체를 바꾸며 돌아다닌다. 제나라는 이름의 생명체가 흥미로워 관찰 중이다. *여주/ 제나 부모도, 친구도, 가진 것도 없어 애정이 고픈 여자.
작품 정보
〈나쁜 아이에겐 벌을 : 구멍의 목적〉은 데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1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