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연기녀 미중년배우 성덕 모럴리스 딥쓰롯 자궁섹스 더티토크 #자보드립 #아빠친구 #대기실섹스 #엄마앞에서 #남친앞에서 *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 친구 사돈의 팔촌이 배우 도규탁이랑 아는 사이래.” “도규탁……? 우리 아빠 친군데.” 조각 미남 배우, 톱스타 도규탁. 꼬꼬마일 때부터 봐온 아저씨. 아빠 친구 찬스로 얻은 도규탁의 사인이며 사진이며 모두 나비의 보물이었다. 어릴 때 아저씨를 졸라서 팬 1호 할 거라고 떼쓰던 기억이 엊그제처럼 선명했다. 나비는 마냥 기다리기만 하는 팬이 아니었다. 자고로 진정한 팬이라면 함께 배우의 길을 걸을 정도는 되어야 하는 법. 아저씨랑 같은 작품 하나 해볼 거라고 무려 십 년을 기다렸다. 드디어 시트콤 ‘재벌 가족’으로 아저씨와 함께 작품에 들어가게 된 나비. 두 사람의 배역은 재벌 아빠와 딸, 완벽하다고 생각했다. 촬영장에서 만난 잘생긴 아빠 친구. 결코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었던 나비는 미중년 재벌 아빠와 비밀리에 촬영장에서 갖가지 음탕한 행각을 벌이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조금 풀어졌던 그의 눈빛이 다시 차갑게 굳어졌다. “존나게 젖었네?” “흐읏…….” “중우 새끼랑 할 생각에 보지가 많이 꼴렸나 본데.” 젖은 팬티를 굵은 손가락으로 꾹꾹 문지르자 보지가 얇은 천 아래에서 요란하게 뻐끔거렸다. “알면서, 흣…… 아빠 때문이잖아요. 아빠가 손만 갖다 대도 젖는데 어떡해…….” “앙탈 부려도 오늘은 안 봐줘. 씨발, 그 새끼 입술 닿았으면, 응? 애기야.” 나비가 커다란 눈을 글썽거리며 야릇한 목소리로 칭얼댔다. “흣, 아무것도 안 했어요……. 아빠, 그러니까…….” “그래야지. 뭐라도 했으면 그 새끼 반 죽여 놨어. 너도 오늘 촬영 못했고.” 질투에 눈이 먼 도규탁의 눈썹이 모나게 비틀렸다. 나비랑 남친 새끼의 좆같은 키스씬 때문에 도규탁은 여전히 기분이 더러웠다. 머리에 뜨끈하게 열이 뻗칠 지경. 그런데 그걸 또 맞춰 보겠다고 둘이 대기실 안에서 그러고 있는데 씨발, 사람 미치게. 균열 사이로 중지 하나를 뻐금대는 구멍에 쑥 집어넣자 끈적한 점막이 곧바로 그의 손가락을 쪽쪽거리며 휘감아 왔다. 붉게 충혈된 도톰한 음핵을 엄지로 짓이길 때마다 나비가 허리를 들썩거렸다. 약탈하듯 무자비하게 내벽을 헤집던 손가락이 어느덧 세 개로 늘어났다. 그것을 야물게 받아먹던 음탕한 보지가 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씹물을 뚝뚝 흘리며 엉덩이를 연신 움찔거렸다. “내가 안 왔으면 중우한테 진작 보지 벌리고 있었겠지, 걸레처럼.” “아니야……. 흣, 아흑…… 아빠, 빨리…… 하읍-!” 손가락을 빼내고 버클을 푼 도규탁이 성난 좆을 꺼내 끈적이다 못해 흥건해진 보짓살 사이로 귀두를 짓뭉개며 나비를 차갑게 내려다보았다. “하읏, 으응…… 아빠, 키스…….” “키스? 중우 새끼랑 하지 그랬어.” “아빠랑 할래요. 아, 흐읍…… 으응…….” “씹…….”
작품 정보
〈나비는 촬영장 암캐〉는 모브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70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