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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 모습이라면... 제가 당신의 입술을 삼켜도 거부하지 못하시겠지요.” 내 피와 마력으로 빚어낸 나의것.나를 지켜야 할 사역마가, 나를 잡아먹으려 한다. “가리지 마세요. 전부 보고 싶습니다.” 어린아이의 서투른 어리광인 줄로만 알았다.하지만 제 허벅지를 파고드는 뜨거운 열기와 귓가를 울리는 낮고 묵직한 음성은 그가 이미 완벽하게 자란 ‘수컷’임을 증명하고 있었다. “이 밤을 통해 당신의 영혼에 저를 각인할 것입니다.” 나의 작은 사역마에게 한 번,그리고 나를 유린하는 이 남자에게 또 한 번.마녀 카시오페아는, 사역마의 품 안에서 두 번 젖어 들었다.

작품 정보

〈나는 악마의 사역마에게 두 번 젖어들었다〉는 감지떡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젤 로맨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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