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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족은 언제나 ‘남자’만 원했다. 남동생이 죽은 후에 그녀에게 바란 것 역시 ‘남자’였다. 까짓 거 ‘남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동생이 받은 오롯한 애정이 궁금했다. 하룻밤 사랑은 그녀의 결심을 바꿀 수 없었다. 8년 후, 그와 재회하기 전까지는. “사랑해요. 이 말이… 너무 하고 싶었어요.” -사랑을 외면해야 하는 그녀, 서형 불시에 찾아온 것처럼 불식간에 잃어버린 사랑이었다. 간신히 추스른 8년 후, 그녀와 똑 닮은 남자가 그의 앞에 나타났다. 이름마저 비슷한 그가 자꾸만 신경 쓰였다. 정신 차렸을 땐 이미 사랑이었다. 사회적, 윤리적 도리는 그를 막을 수 없었다. 정체를 알게 된 후에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바라는 건 너야. 처음부터 너였어.” -사랑을 되찾아야 하는 그, 준후

작품 정보

〈화려하게 피다〉는 지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조아라 2017년 10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2화, 조아라 42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0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9,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9만, 529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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