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제 아줌마는 펑하니 젖은 팬티를 한쪽 가랑이 쪽으로 열어젖혔고, 맞물린 두툼한 살점을 손가락으로 갈라붙이며 본격적인 오나니를 시작하고 있었다. 살진 새우의 등처럼 아줌마의 공알은 성이 날대로 나 있었고, 그 부드러운 손가락 끝으로 털구멍 주변을 긁어대는 중이었다. 40대 중반의 원숙미 넘치는 여인. 그녀의 오나니는 나이 어린 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도 노골적이었고, 보는 이의 말초신경을 아예 말살시켜 버릴 정도로 뇌쇄적인 것이었다. 저 무성한 두덩의 털과 조갯살 위에 아랫배를 깔고 엎드려 거대한 기둥뿌리를 털구멍 속에 밀어 넣고 싶어서 이제는 진짜로 몸살이 날 지경이었다. 나는 마침내 눈꺼풀을 한껏 밀어 올렸고, 끈적한 액을 질질 흘려대는 기둥줄기를 손으로 움켜잡았다. 그런데… 그 순간!
작품 정보
〈꽂아달라는 친구엄마〉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44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