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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자보드립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절륜남 딸_아직_안_씻었지? #아빠가_씻겨_줄게 #아빠도_씻겨_주겠니? #효도는_멀었구나 #딸_개통이야?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엄마가 재혼해 함께 살게 된 남자 중혁. 자연은 도저히 그 남자를 새아버지로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녀와 고작 10살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데다 똑똑하고 냉철한 엄마를 잘생기고 훤칠한 외모로 홀린 꽃뱀이었기에. 그러던 어느 날, 엄마와 통금 시간으로 실랑이를 벌이다 집으로 돌아온 자연에게 중혁은 아빠로서 훈육을 하겠다며 그녀를 올라타는데……. “말을 안 듣는 암캐에게 어떤 벌을 내려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어.” [본문 내용 중에서] “우선 대답을 잘하게 만들어야겠구나.” 그 순간 팬티가 휙 젖혀졌다. 알랑거리던 손가락은 아직 젖지 않은 틈을 파고들었다. “히익!” 찔걱-! 무례하게 파고든 손가락은 그녀의 몸을 잘 알고 갉작거렸다. 생전 처음 느껴 보는 감각에 자연의 허리가 방어 의지를 잃고 뒤틀렸다. 보지 속이 윤습해질수록 손가락은 더 깊이 파고들었다. “으으응, 흐읏!” 까마득한 자극감에 자연의 숨소리가 높아졌다. 허억, 힉! 그러나 아무리 빠져나가려 해도 손아귀의 힘을 이길 수 없었다. 오히려 안을 휘젓는 감각에 허벅지 힘마저 빠져 갔다. “아응!” 손가락이 내벽을 갉작거릴 때마다 무언가 꿀렁거리며 차오르는 기분이었다. 그 부푼 것을 중혁은 터트리려 하고 있었다. 자연은 본능적으로 고개를 저었다. 안 돼, 안 돼. 자연은 오한이 든 사람처럼 몸을 떨었다. 절정감은 해일처럼 밀려들었다. 어떻게든 참으려 했으나 중혁은 노련했다. “아응!” 손가락은 들어갈 수 있는 가장 깊은 곳을 후볐고, 눈앞에서 별이 번쩍인다. “흐아아앙!” 절정의 산물이 길게 분출되었다. 길게 신음한 자연은 깊은 해방감과 함께 다리를 벌벌 떨었다. 감당할 수 없는 절정에 이미 다리는 힘을 잃고 방만히 벌어졌다. 조르륵. 약해진 줄기가 허벅지를 타고 흐른다. “하아, 하아…….” 고개를 젖힌 채 뜨거운 숨을 내뱉고 있을 무렵이었다. “불러.” 남자가 나직한 목소리로 협박했다. 여운이 가시지 않은 자연은 겨우 눈만 껌뻑이는데 축축한 혀가 귀를 핥았다. “아빠, 라고.” “……흐으.” “부르라고.”

작품 정보

〈꼬추로도 때리지 말라〉는 덕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3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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