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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관계역전_갑을반전 난_네_개새끼니까❤ 사육 감금 #능욕 까마귀 수인국 코르부스의 여왕 레베나는 전쟁의 열쇠인 개 수인국 하운드의 기사, 하칸을 생포한다. 고문으로도 꺾이지 않는 충성심. 하지만 레베나는 다른 방식으로 그 아름다운 개 수인을 길들이기로 한다. “박고 싶어? 박고 싶다고 말해. 하칸.” 그때까지만 해도 잡힌 것은 하칸이었고, 주도권을 쥔 것은 분명 레베나였다. 그러나 반년 후, 하운드 제국이 코르부스를 짓밟고, 하칸은 도망치는 레베나를 붙잡는다. “어딜 그렇게 급하게 가, 레베나. 쫄았어?” 여왕이었던 까마귀는, 자신이 길들인 개새끼의 새장 안에서 가장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 *** “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서 죽을 것 같아. 레베나.” “하아, 윽! 아…!” 그녀가 엉덩이를 쳐올리며 벗어나기 위해 허리를 뒤틀었다. 그럴수록 하칸은 집요하게 젖을 삼켜 물었다. 게걸스럽게 살점을 빨아대던 그가 그녀와 눈을 마주쳤다. “레베나, 이런 거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 전엔 나한테 젖통 비볐잖아. 하, 씹…. 그때 진짜 뒤질 것 같았는데.” “아윽! 아니, 그…!” “네가 좋아하는 건 다 해 줄게. 난 네 개새끼니까.” 짙은 감각에 레베나의 머리가 뒤로 꺾이며 눈이 뒤집어졌다. 그 모습을 즐겁게 바라보며, 하칸이 아프도록 유두를 깨물었다. “하아…. 레베나.” “으윽! 미친, 놈…! 아, 그, 그만…! 으음! 흐이이익!” “빨아주니까 좋아하네. 저번에도 사실 해 주고 싶었어. 참느라 뒤질 뻔.” 서로를 영원히 구속할 수 있는 목줄을 제 주인에게 건 하칸이 만족스러운 숨을 흘렸다.

작품 정보

〈까마귀는 반짝이는 개새끼를 좋아해〉는 세크메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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