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역하렘 조교물 5P 강압 최음제 돌림빵 노예여주 #집착남주 #혐관 #모유플 #애널플 #임신플 #고수위 #하드코어 [악녀가 대차게 망하는 결말이라 좋습니다. 다만 노예경매장은 쪼까 불쌍하긴 하네유 ㅎㅎ] 딱 한 줄, 가벼운 동정의 대가는 가혹했다. K-직장인이던 한다은이 눈을 뜬 곳은 로판 소설의 완결 후 세계, 가문이 멸망하고 원작의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은 아름다운 웨딩마치까지 마친 세계였다. 그리고 자신은 ‘성노예’가 되어 경매장에 올려진 악녀, ‘사브리나 바헬’의 몸속이었다. “자, 손님들 다 도착하셨다. 올려보내.” 공녀로서 상상할 수도 없던 음란한 옷을 입고 무대에 오른 사브리나, 최음액으로 젖어 들어 덜덜 떨고 있는 그녀의 앞에 가면을 쓰고 그녀를 유린하기 시작하는 ‘구매자’들이 나타난다. “가슴만 만져도 느끼네. 사브리나 영애?” “흐읏? 아, 아앙…. 소, 손대지 마앗…!” 양쪽 가슴을 마치 희롱하듯 조물조물 주무르는 손은 멈출 줄을 몰랐다. 그녀가 입고 있던 드레스가 거친 사내의 손에서 쉽게 찢어지고 새하얀 젖가슴이 덜렁 드러났다. 그러자 뒤에서 지켜만 보고 있던 갈색 머리 사내가 조금 더 다가왔다. “만져 볼래?” “…….” “여기 와서까지 빼면 재미없지. 쥐어봐. 가슴이 터질 것 같네. 허리는 이렇게 얇은 데 이거 안 무거워?” “흐으, 읏! 놔, 놔아악!” 상체를 비틀며 사브리나가 반항하자, 가슴이 훌렁 크게 흔들렸다. 그러자 지켜보고 있던 갈색 머리 사내가 다가와 그녀의 가슴을 쥐었다. 휘유우~ 마음에 든다는 듯 휘파람을 분 흰머리 사내가 조물조물 가슴을 주무르다 손을 배로 내렸다. 마도구를 들고 있는 검은 머리에게 신호라도 하듯. “얼른 넣지? 사브리나 애타겠어.” “아니야, 싫어, 싫어…! 하지 마! 기사님! 제발….” “이 중 널 미워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 우리는 모두 같은 목적으로 모였지.”
작품 정보
〈노예 경매장에 버려진 악녀에 빙의했다〉는 세크메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조아라 4 늘어 누적 3,080, 4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