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강압적 관계 인외존재 분수녀 드래곤남주 체급차이씬 거대좆남주 임신 #다정남 #순애남 #여주에게푹빠진남주 #마법사여주 #노팅 #산란 #여주한테다줌 인간들이 드디어 미쳤다. 겁도 없이 블랙 드래곤의 하나뿐인 알을 훔쳐 새끼를 죽여버렸다. 그런데 왜 도둑놈들이 싼 똥을 내가 치워야 하는 걸까. 제국의 궁중 수석 마법사인 데이나 달링. 새끼를 빼앗긴 분노로 흥분한 블랙 드래곤을 죽이라는 임무를 맡고 억지로 레어로 왔다. 드래곤이 손가락 한번 튕기면 똑- 부러질 마법 지팡이 하나 들고. 어차피 죽겠지만 그래도 죽기 전 드래곤의 비늘에 흠집 하나는 내고 죽기로 했다. 그렇게 거대짐승 포획용 공격 마법을 쏜 순간, 마법이 그대로 튕겨 그녀의 가슴을 꿰뚫었다. 바닥으로 헐떡이며 쓰러진 데이나의 모습을 인간화를 한 블랙 드래곤, 에레보스가 응시한다. “암컷이고, 젖도 자궁도 달렸고. 이런 조잡스러운 마법으로 나를 죽이러 온 것은 아닐테고. 아- 혹시 내 알을 임신하러 왔나?” 개죽음의 문 앞에서 블랙 드래곤이 제안을 해 왔다. 인간들이 훔쳐 간 그의 알을 다시 낳아주면 목숨을 살려 보내주겠다고.
작품 정보
〈드래곤 사냥 갔다가 드래곤의 알을 임신해버렸다〉는 세크메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6,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96, 1,270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4.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