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나는 몸을 일으켜 그녀의 치마를 배 위로 올리고 너덜너덜한 스타킹 안 팬티마저 가운데 부분을 찢어버렸다. 그리고 그 사이로 머리를 집어넣었다. 애액으로 질퍽한 질구는 뭔가를 갈구하듯 뻥 뚫린 채 벌렁거리고 있었다. 그녀의 음핵을 혀로 곧추세워 거세게 문질렀다. “하으으윽! 아아아아… 사장님!” 톡 튀어나온 음핵을 집중적으로 문질러대자 그녀는 허벅지에 살짝살짝 경련을 일으키며 육봉을 쥔 손에 힘을 가하며 앞뒤로 마구 흔들어댔다. 노크소리가 나자 뒤치기를 하고 있는 최 비서는 놀라서 속살에서 물건을 빼려고 했다. "아니! 빼지 마, 괜찮아!" 천수는 빼려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 빼지 못하게 했다. 오비서가 들어왔다. 그러나 천수는 계속 최 비서의 속살에 뒤치기를 하면서 그녀를 맞았다. "왔어? 여기 소파에 앉아!" 오 비서는 묵묵히 소파 앞에 앉았다. 그때까지도 천수는 최 비서의 속살에서 물건을 뺄 생각을 하지 않았다. 아니 더 세게 그녀의 속살에 물건을 찔러넣었다. 그가 미경의 스커트를 활짝 걷어올렸다. 그녀의 희뿌연 둔부가 출렁이며 허공에 드러났다. 최 부장이 두 손으로 미경의 엉덩이를 가득 붙잡아 벌리며 말했다. “정말 끝내주는군. 미스 박의 히프가 이렇게 큰 줄 몰랐어.”“뭐, 뭐하시는 거예요? 아흐흑, 부장님…!” 미경은 팽팽히 허리를 젖힌 채 신음소리를 질러댔다. 최 부장이 쩍 벌어진 그녀의 사타구니 뒤쪽에 와락 얼굴을 파묻고 있었다. 할짝거리는 흡착음이 울려퍼졌다. 사장님은 제 다리를 올려서 소파 위에 올려놓고 다리를 벌렸어요. 이제 제 치마는 엉덩이까지 다 올라가서 팬티가 훤히 사장님에게 보였어요. 너무나 창피한 것은 제 팬티의 음부 부분이 젖었는데 음부 부분에만 물을 뿌린 듯이 동그랗게 젖어 있는 거였어요. 사장님은 그 부분을 보더니 침을 꿀꺽 삼키면서 이렇게 말했다. “휴! 미스 김이 나랑 이렇게 섹스를 하고 싶어 하다니 미스 김 이렇게 젖은 것만 봐도 다 알아! 나랑 하고 싶어서 그런 것을!”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김비서는 왜 아래만 벗었을까?〉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4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