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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풋풋했던 고교시절의 첫사랑. 그와 운명처럼 재회했다. 그것도 팀장님과 신입 사원의 관계로? <경영기획팀 팀장, 강태하> 그러나 조직도에 적힌 낯선 이름. 기억과는 전혀 다른 낯설고 차가운 말투. “팀원이 된 걸 환영합니다, 연보라 씨.” ‘내 이름은 진재헌이다. 일 년 동안 잘해 보자, 우리.’ 보라는 다정했던 선생님에 대한 옛 추억을 되짚어 보지만 결국 강태하 팀장에게서 재헌을 찾길 포기하고 마음을 닫기 시작하는데. “연보라 씨, 이제는 그 이상한 이름으로 안 부르는 겁니까?” “이젠 알아요. 팀장님은 우리 재헌 쌤이 절대 아니라는 거.” 더 이상 강태하와 진재헌 사이에서 헷갈리지 않겠다 다짐했는데도, 팀장님, 어째서 절 그런 눈빛으로 보시는 거예요? “이상해요, 너무 이상해…….” “가리지 마. 전부 보고 싶어.” 아슬아슬 위태롭게 젖어가는 반전 로맨스. 젖어 들어, 보라!

작품 정보

〈젖어 들어, 보라〉는 은재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0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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