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의 화인 로펌 대표 서지훈의 스토리! “현수야. 마지막으로 주연이 한 번만 만나고 싶다. 불러줄래?” 6년간 현수의 마음은 흔들림이 없었다. 오직 지훈뿐이었다. 그런데 그의 시선은 자신이 아닌 주연에게 닿아있었다. “현수야, 지훈 오빠 네가 책임져. 알았지?” 딱 한 번, 현수는 딱 한 번만 지훈을 갖기로 했다. 그 밤은 현수가 자신에게 주는 보상이자 벌이었다. “지훈 오빠, 지금 나 꿈꾸는 거예요?” “아니, 꿈 아니고 현실이야.” 그동안 이어질 인연이었으면 벌써 이어지고도 남았을 거다. 이렇게 서로 힘든 건 인연이 아니라서가 아닐까. 그런 그녀에게 그가 말했다. “나 여기 있어.” “오빠, 이러지 말아요. 우리 이제 끝난 사이에요. 이러는 거…….” “현수야, 눈 떠 봐. 나 여기 있어.” 너무 오랜 시간 감정을 묵혀서, 서로의 감정을 돌아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이 오직 사랑뿐임을 전하는 이야기.

작품 정보

〈오직 사랑뿐〉은 데스띠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5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2화, 카카오페이지 2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2,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1.5만, 66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7.9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