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당신 앞에 그자의 목을 가져다줄게요.” 검호파 두목에게 부모를 잃은 희우, 그녀에게 손을 내민 사람은 다름 아닌 검호파 부두목이자, 두목에게 어머니를 빼앗긴 성혁이었다. 두 사람의 목표는 하나, 원수의 목숨. “양귀비라고 알아? 황제의 마음을 사로잡아 손에 쥐고 흔든 여자야. 나는 널 그자의 양귀비로 만들 생각이야.” 절망의 끝자락에 찾아온 그는 악마이자 구원이었다.여자는 맹세한다. 그가 원하는 무엇이든 안겨 주리라. 그게 원수의 목숨이며 그녀 자신일지라도. “안아줘요, 오빠. 내가 아주 익숙해질 때까지, 매일. 내게 남자를 가르쳐 줘요.” 그의 가장 아름다운 무기가 되리라.
작품 정보
〈열락의 제물〉은 서희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린랩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6월 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83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6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3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