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암브로시아(Ambrosia). 그것은 신(神)들이 먹는 불사(不死)의 신찬(神饌). 하지만 만약 그것이 실은 ‘음식’이 아닌 ‘여인’이라면? 불사를 줄 수 있다 전해지는 암브로시아. 그 때문에 여인들의 삶은 고통과 상실로 얼룩졌다. 그리고 여기 한 소녀. 아무것도 미워하지 않았고 미워하고 싶지 않아 했던 어린 소녀가 모든 것을 잃고 비도한 그늘의 세계를 스스로 택해야만 했던 이유. 신에게 버림받은 후예들. 신에게서 버림받은 세계. 그런 폐허에서도 꽃은 피었다.
작품 정보
〈암브로시아 (조례진)〉은 조례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청어람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3년 11월 27일, 조아라 2020년 8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00화, 조아라 100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3년 11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91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