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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에 빙의했다. 문제는 하필 원래 몸 주인의 장례식 날, 관 속에서 깨어났다는 거. 게다가 읽은 소설이 너무 많아서 작품을 특정할 수도 없다. 가족은 매몰차고 하녀들이 벌벌 떠는 걸 보니 난 아무래도 악녀에 빙의한 것 같다. 일단 로판 경력을 발휘해 악녀부터 탈출해야겠다! 그러다가 이상한 문양을 발견했다. "이게 뭐지?" [□□를 소환하는 방법] 정령이나 드래곤을 불러올 수 있는 소환 진인가? 잘 됐다. 악녀는 자기 몸 지킬 능력 하나 정도는 필요하다고. “야옹” 그런데 정령이나 드래곤이 아닌 왜 눈 세 개 달린 표범 무늬 치즈 냥이에게 간택당한 걸까? 뭐, 귀여우니까 상관없지만! 로한슨 백작가에는 괴물이 산다. 죽은 에반젤린 아가씨의 가죽을 뒤집어쓴 괴물이. 세상이 로판인 줄 아는 여주와 여주 때문에 괴담을 경험하는 주변 사람들 일러스트: 양개

작품 정보

〈빙의했더니 괴담이 돼 버렸다〉는 설탕후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즈엔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2년 7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268화다.

완결일은 리디 2025년 2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판 최고 63위다.

평점은 리디 4.8점(3,4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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