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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쌍방구원 소년만화 꽉닫해피 풋풋함 메르헨 동화_속_기사_그런데_성격이 순진하고_음침한_은둔_미소녀 #출생의_비밀_사연_있는_용 #티카티카_티격태격_동갑내기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더티 토크, 촉수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메르헨 시리즈물로 후속편 왕자, 마녀, 도마뱀과 이어집니다. 브리튼 왕국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모든 것이 불에 타 재만 남으리라! 머지않아 종말의 용이 나타난다는 불길한 예언. 정체 모를 마법사 멀린은 타이르듯 말을 이었다. 오직 왕가의 핏줄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고. 얼마 뒤, 운명처럼 왕비는 쌍둥이를 낳게 되고 한 명은 왕세자가, 다른 한 명은 제물이 되고 만다. “아버지는 언제쯤 돌아오시는 걸까?” 한편, 아무도 오지 않는 마녀의 숲에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예언에 휘말린 한 소녀가 있었다. -기사: 아서, 그림자 왕자. 용을 죽이기 위한 살인 병기로 길러졌다. 나라를 구하고 죽는다는 운명을 세뇌 받았다. 시한부 인생이나 다름없어 조금 비뚤어져 있다. -소녀: 비비안, 숲의 약초사. 정신 차리고 보니 숲에서 혼자 살고 있었다. 집 나간 아버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자신이 마녀라 불리는지 모르고 있다. -용: 예언에 등장하는 악당. 사실은 발정기를 맞아 미쳐 날뛰고 있다. -멀린: 악의 없는 악당. 그러나 만악의 근원이다. [본문 내용 중에서] “펴, 평소엔 얌전, 으읏! 잠깐만, 얘 왜 이러는!” 허공에 거꾸로 붙잡힌 채 치마를 간신히 붙들고 있던 비비안이 끼얏 비명을 질렀다. 꾸물꾸물. 촉수 여럿이 그녀의 치마 밑을 향해 전진했다. 사색이 된 비비안이 발버둥을 칠수록 손쉽게 다리를 휘감으며 무리 지은 넝쿨들이 그 안을 파고들었다. “…….” 아서의 눈이 빤히 응시했다. 삼총사가 버릇처럼 그의 눈치를 살폈다. “이러지 마! 이, 이거 놔!” “비비안, 그냥 죽이면 되는 거지? 좀 커서 시간이 걸…….” “나 노팬티란 말이야!!!” 노팬티야……. 노팬티……. 노팬……. 헉, 누군가 숨을 들이켜는 소리가 들렸다. 일단 아서는 아니었다. 아서는 그 소리를 듣고도 차분했다. 다만, 그 검 끝에서부터 살벌한 오라가 몰아쳤다. “흐읏, 핫, 잠깐, 진짜, 거기는 안 돼, 으으응!“ 얼굴이 상기된 비비안이 계속 바동거렸다. 두 다리가 붙잡혀 거꾸로 매달려 있던 상태에서 이젠 두 팔마저 잡혀 버렸다. 자연스럽게 치마는 중력을 거스르지 못하고……. 훌러덩. “눈 돌려.” 삼총사는 즉각 몸을 돌려, 눈을 꼭 감았다. “보, 보지, 으읏, 보지 마, 말고, 보지, 아서, 어떻게 좀, 아!” “…….” “아…… 아……!” *** “모르겠어? 네가 울면 난 못 멈춰.” 미끈거리는 귀두를 황급히 보지 사이에 문질렀다. 드러난 구멍에 끝을 들이댔다. 뽀뽀하듯 인사처럼 몇 번 문질렀다. 절정으로 흐물거리는 주제에 구멍은 입구가 비좁았다. 그는 예고도 없이 대충 방향을 가늠하곤 있는 힘껏 좆을 처녀 보지에 쑤셔 넣었다. 우욱! 비비안이 헛구역질을 했다. “아, 빠듯하네.” 아서가 중얼거렸다. 비비안은 얼굴을 옆으로 돌려 상반신을 부들 떨었다. 순간 배 속을 파고든 것이 그녀의 안에서 크기를 한층 더 부풀렸다. “우…… 으욱…….” 내벽에 생생히, 아주 소스라치게 놀랄 정도로 큰 무언가가 들어와 그녀를 둘로 쪼갰다. 배 속이 이물질에 꿰뚫린 감각. 뒤늦게 새된 비명을 내질렀다. “악! 아, 아흐, 아흥! 아픗…….” 울부짖으며 두 주먹을 아서에게 휘두르던 비비안의 숨이 턱 막혔다. 입술이 뜨거웠다. 가까이서 아서의 진지한 눈이 보였다. 아서는 시선을 맞추고 각도를 틀며 입을 계속 맞춰 왔다. 방향을 바꿔 가며 그녀의 혀를 다각도로 느릿하게 빨고 유린했다. 혓바닥이 맞닿아 숨이 오가고, 다정함에 놀란 비비안이 몇 번 눈을 깜빡였을 때. 쩌걱쩌걱. 밑이 아파 오기 시작했다. 눈동자만 내렸다. 꽉 맞물린 하체가 아서의 힘에 흔들렸다. 비비안의 눈가에 맺힌 눈물이 다시 흘러내렸다. 밑에서 징그러운 핏줄이 곤두선 무언가가 자신의 안으로 사라졌다 빠져나가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아, 아흣! 노, 놓…….” 질겁해 그를 밀어내려 해도 이미 좆이 다시 들어와 있었다. 그것도 아주 부드럽게, 그녀의 안을 손쉽게 파고들었다. 비비안의 의지와 상관없이 좆은 밑을 아주 자유롭게 드나들었다. “아, 아앙, 아앗, 아!”

작품 정보

〈기사, 소녀, 용〉은 주화입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4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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