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금지된 19금 (체험판)

리뷰 쓰기
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3.13

작품 소개

*“아악! 너무 거칠잖아?”하지만 내 난폭함에 아줌마도 달아오르는지, 허리를 꼬아대며 두 다리를 활짝 벌린 채, 스커트 자락을 위로 들어 올렸다. 맨 조갯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아줌마의 조갯살은 전철 안에서 내 손가락과 육봉에 쑤셔져서 그런지, 한껏 벌어진 채 느른한 애액을 흘려 내보내고 있었다. 그 지독히 음란한 모습에 곧장 아줌마를 올라타버렸다. 아줌마의 옷 또한 홀랑 벗겨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으로 만들어버렸다. 나는 아랫도리를 가린 수진엄마의 손을 치우고 잠옷 밑단을 잡아 당겼다. 찌익! 하늘거리는 잠옷이 찢어지면서 검은 터럭이 우거진 숲이 나타났다. “악! 안돼!” 수진엄마가 기겁을 하며 몸을 일으키려는 찰나, 사타구니에 두 손을 넣고 한 손으로는 털이 수북한 숲을, 다른 한 손은 계곡 속을 파고들었다. 곱슬곱슬한 털의 감촉이, 뜨겁고 말랑말랑한 계곡의 예민한 살이 두 손에 닿자 나는 미친 듯이 두 손, 열 손가락을 마구 움직였다. “아!” *“아아~ 딸아이의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쯔읍~ 할짝!” 딸아이의 몸속을 거칠게 탐했던 육봉을 그녀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듯 맛있게 탐하기 시작했다. 그런 아줌마의 자극적인 모습에 은규도 더 이상은 참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 거칠게 아줌마를 침대에 돌려 눕히고는 유미와 똑같은 자세로 뒤쪽에서 거칠게 공격해 들어갔다. 이제 침실에서는 딸아이가 아닌 엄마의 교성소리가 메아리치기 시작하고 있었다. *“어휴! 그게 그렇게도 하고 싶니?” 그렇게 물어보는 작은누나의 표정… 며칠 전 베개를 사타구니에 끼고 똥꼬팬티로 열나게 자위를 하던 그 분위기와 너무나 흡사했다. 마치 환청처럼 ‘그게 그렇게 하고 싶으면 내가 구멍 벌려줄게! 숙영이한테 하지말구 차라리 친누나인 내 구멍에 박아…!’ 그런 말이 들리는 것 같았다. 작은누나는 한참동안 고민하는 척 하더니, 이윽고 입을 열었다. 나로썬 하늘을 날 것 같이 기쁜 소식이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금지된 19금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198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