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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안돼_돼돼 씬99% #긁어주세요_아저씨 유독 눈이 펑펑 오던 12월 어느 날, 빚을 가득 진 부친은 새우잡이 배에 탔고 모친은 장기매매를 거부했다. 3천만원이라는 빚을 갚을 길이 없던 하늘에게 한 남자가 제안을 하는데... “너 골때리게 재미있을 거 같아서. 옆에다가 두면.” *** 천천히 앞뒤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한 기태철의 몸짓에 안쪽에 고여있었던 애액이 찹찹 소리를 내며 흘러서 윤활제가 되어 그들의 움직임에 도움을 주었다. 기계적으로 천천히 움직이던 그는 제 것이 뿌리까지 들어간 것을 확인하고 속도를 올려서 박기 시작했다. 퍽퍽 자궁구를 찌르고 밖으로 나올 때마다 분홍빛 질벽이 함께 따라 나와서 그의 좆을 놓아주지 않았다. “애기야, 정말 싫어? 그만할까?” “흐으, 아, 하으응! 아아!” 그의 질문에 하늘은 제대로 대답할 수 없었다. 조금 전부터 그가 자궁구를 푹하고 찌를 때마다 내장이 함께 딸려 위로 올라오는 위화감이 들었지만, 그 이상으로 쾌감에 뇌가 녹는 것 같았다. 얼마나 무식하게 큰 것이 자신의 안으로 들어간 건지 판판한 배가 불룩하고 조금 튀어나온 것이 눈에 보일 정도였다.

작품 정보

〈긁어주세요, 아저씨〉는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7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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