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키워서_잡아먹기 아저씨_냥줍 #역키잡?키잡? “꼬맹이. 내 말 안 들려?” “…들려.” “들리면 어여 집에 가라.” 자기 몸은 하나도 챙기지 않으면서 어린 애를 걱정하는 모습이 퍽 신기했다. 그래서였을까. 평소에는 하지 않을 행동을 해버렸다. “아저씨.” “…….” “나랑 같이 갈래?” 사람을 냥줍했다. * “네가 먼저 시작한 거다, 윤재희. 난 몰라.” “빨리, 하기나, 해.” “내가 이러니까 너한테 미치는 거야.” 그 말과 동시에 보지를 쑤시고 있던 손가락을 전부 빼고 은혁은 발기한 자신의 좆을 그녀의 보지 입구에 비비기 시작했다. 검붉고 못생긴 자신의 좆이 희고 아름다운 재희의 몸속으로 들어가 처녀를 개통한다고 생각하니 피가 쏠리는 것 같았다. 서서히 안쪽으로 귀두부터 밀고 들어가기 시작했다. 질압이 강했지만, 하반신에 힘을 주고 들어갔다가 중간 지점에서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퍽하고 안쪽으로 쑤셔 넣었다. “흐아앙! 히윽!”
작품 정보
〈아저씨와 하는 짓〉은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5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