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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극한체험 옆집남자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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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14

작품 소개

* "누워 있을 테니까 아까 오줌 누는 것처럼 앉아봐요." "아이, 창피한데…." 나는 일부러 아줌마를 거울 앞으로 끌고 갔고, 미끄러지듯 아줌마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사타구니에 얼굴을 들이밀었다. "어멋! 그럼 아까 내가 오줌 싸는 거 이 거울로 다 본 거야?" "당근이죠." 나는 아줌마 엉덩이를 좌우로 힘차게 쪼갠 뒤 혀를 내밀어 할짝거렸다. *“오, 오빠 팬티는 안 벗길 거지? 나 창피해서 미치겠어.” 마침내 나는 한쪽으로 팬티를 젖혔다. 곱슬곱슬한 치모에 뒤덮인 혜연이의 음부… 곱게 자란 치모와 맞붙은 가랑이 틈으로 살짝 엿보이는 두툼한 음순이 그렇게 매혹적일 수가 없었다. “다,다리 조금만 벌려봐.” “싫어!” “여자 거긴 벌려야 볼 수 있잖아. 제발, 응?” *“한 번만 더 넣어주면 안 될까?” 누나가 그렇게 말하면서 개처럼 엎드렸다. 홍시처럼 예쁜 모양으로 늘어진 유방을 앞뒤로 흔들며 뒷걸음질을 치면서 내게 다가와 엉덩이를 들이댔다. 나는 이제까지 그렇게 음탕한 여자의 행동을 본 적이 없었다. 암내가 풍기는 엉덩이 사이로 붉은 구멍이 블랙홀처럼 아가리를 벌리고, 내 육봉을 유혹했다. 모든 걸 체념한 줄 알았던 새댁이 마지막 남은 자존심과 수치심 때문인지 두 눈을 허옇게 뜨고 나를 노려보았다. 하지만 나는 곱실거리는 치모만을 드러낸 채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 새댁의 팬티를 거칠게 뜯어내 버렸다. "하악! 거, 거기는…." 너무 예민한 곳이니까 살살 만져달라는 뜻일까? 나는 손가락들을 움직여 두툼하게 맞물린 살점을 까발린 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극한체험 옆집남자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2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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