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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극쾌의 오르가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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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갓 졸업한 여제자들과 그런 짓을 하게 될지는 정말 몰랐다. 그것도 2대 1의 음탕한 육체의 향연이라니… "팬티는…… 선생님이 벗겨주세요!" 보옥이의 조막만한 팬티를 살살 말아 내렸다. 팬티를 까 내린 순간, 곱실거리는 두덩 털이 드러나자 심장이 크게 벌렁거렸다. 팬티를 한쪽 구석으로 던지자, 보옥이가 다리를 살짝 벌렸다. '아!' 작고 귀엽고 통통한 털구멍이 내 시야에 들어온 순간, 내 심장은 쇠망치로 두들겨 맞은 듯, 엄청난 흥분이 몰려왔다. "선생님! 그렇게 쳐다보시니깐, 부끄러워요!" 보옥이의 통통한 얼굴이 엄청나게 상기되어 있었다. "너 선생님 앞에서 자위하는 거, 보여준다고 그랬잖아. 근데 이렇게 부끄러워하면 돼?" "아잉…… 선생님!" "선생님이 아주 자세히는 안 들여다볼 테니깐, 자위하는 거 보여줄 거지?" 그러면서 보옥이의 다리를 내가 직접 벌려주었다. 보옥이가 주춤거리더니 자신의 두 손을 자기의 사타구니 쪽으로 가져갔다. 이윽고 보옥이는 자신의 양쪽 꽃잎을, 찌적거리는 소릴 내며 스스로 갈랐다. 두 손을 이용해 정확히 구멍살을 양쪽으로 가른 것이다. "교실에서 선생님에게 강간당하는 거 상상하면서 자위할 거니?" 보옥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의 공알과 꽃잎을 문질러 대기 시작했다. "선생님이 네 구멍…… 같이 만져봐도 되겠니? 그렇게 해준다면, 보옥이 네 말대로 저 인형 따윈 앞으로 다시는 상대 안 할게. 대신 널 상대해 줄게!" 졸지에 인형이 된 은심이를 둘러싼 이불의 중심부도 미세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은심이도 자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순간 나는 엄청나게 낯 뜨겁고 음탕한 제안을 했다. "우리 셋이 같이 경험해 볼까! 선생님이 니들 둘…… 골고루 사랑해 줄게! 먼저 뭐부터 할까? 음…… 선생님이 은심이를 삽입하고…… 그 다음 보옥이 거길 빨아줄까? 어때 좋지? 어서 올라와!"

작품 정보

〈극쾌의 오르가즘〉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1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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