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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3p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이벤투스 공작가의 하녀 이벨린, 아이를 유산한 그녀는 젖몸살을 앓는다. 공작가에 버려진 아이에게 젖을 물렸으나 그 아이가 친모에게 되돌아가며 젖이 불어 오르자 그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그런 그녀에게 오랫동안 짝사랑한 공작가의 주인 제논 이벤투스가 젖몸살을 풀어주겠노라 다가온다. *** 방문이 거칠게 열리며 찬바람이 밀려 들어왔다. 서늘한 공기가 닿자 예민해진 유두가 수축하며 단단하게 솟아올랐다. “…각하?” 방문을 열고 이벨린의 방에 들어온 사람은 다름 아닌 제논이었다. 저벅저벅. 둔탁한 발소리가 가까워지자 이벨린은 정신을 차리곤 황급히 옆에 놓은 천으로 가슴께를 가렸다. “여, 여긴 어쩐 일로….” “많이 아픈 것인가?” “아, 아닙니다.” 이벨린이 붉어진 얼굴을 돌린 채 대답했다. 이 이상 그와 눈을 맞추고 있다가는 아래가 흠씬 젖어버릴 것 같았다. “손 내려.” 딱딱한 명령에 이벨린은 가슴을 가리고 있던 천을 내렸다. 젖으로 불어터져 더욱 커진 유방과 착색된 유륜과 유두가 나타났다. 아이가 물기 좋게 볼록 솟아오른 유두가 탐스러웠다. “단, 단순한 젖몸살이에요. 그러니 신경 쓰실 필요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지?” “젖, 젖을 빼줘야 해요.” 제논과 이런 상스러운 대화를 하는 게 부끄러워 이벨린의 목소리는 이제 기어 들어갈 정도로 작아졌다. 설상가상으로 유두 끝에 맺혀있던 젖이 툭, 떨어지며 유륜과 그 아래의 봉긋한 굴곡을 따라 배꼽으로 흘러내렸다. “내가 도와주지.” “가, 각하….” 제논은 이벨린의 가슴을 게걸스럽게 삼켰다. 제논이 커다란 유두를 빨자 유선에 고인 하얀 젖이 분출되었다.

작품 정보

〈그 하녀의 젖몸살〉은 음탕한 돌고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페르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30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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