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몸정>맘정 첫사랑 나이차커플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연하남 #순정남 #짝사랑남 #상처녀 #순정녀 #짝사랑녀 #고수위 전하지도 못한 마음을 10년 가까이 간직한 수정. 지긋지긋한 짝사랑을 끝내 버리기 위해 원 나잇을 결심한다. 그런데 하필 상대가 그의 동생이라니……! “궁금하다고 했죠. 내 이름, 최이강이에요.” “최, 이강…….” “그래요, 최이강. 당신이 아는, 최서강 동생.” 경악으로 물든 밤 이후 그를 피하지만 돌아보면 늘 제 곁에 있다. 매몰차게 거절하려 하지만 또다시 품에 안겨 헐떡이고 마는데. “그때도 오늘도 실수였어요.” “앞으로도 계속 실수해요. 실수 아닐 때까지.” 맹목적으로 부딪쳐 오는 흔들림 없는 눈빛. 뜨겁게 달아올라 한 몸처럼 섞여 드는 숨결. 구석구석 몸속을 헤집는 단단하고 강인한 손길. “기억해요. 당신이 원하는 사람이 최이강이라는 거.”
작품 정보
〈그의 동생은 사랑한다고 말했다〉는 유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말레피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5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