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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다수와의 강압적인 성애 묘사 및 가학적인 묘사, 장내 방뇨, 피스트퍽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송주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상태로 어떤 배에서 눈을 떴다. 다가온 남자는 한송주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하며, 그에게 아래로 내려가 보라는 말을 한다. 그의 말에 따라 계단을 내려간 한송주는 자신을 증오하는 사람들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용서를 비는 남자를 보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가장 아래층에 도착했을 때, 거기에는 한송주를 보며 환하게 웃는 세 명이 있었다. “변기야, 어디 갔다가 이제 와. 존나게 기다렸잖아.” 한송주를 그곳으로 가게 한 남자가 말했다. 너는 반드시 모든 기억을 찾아야만 한다고. 그게 세 명에게 능욕당하던 기억이든,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당한 기억이든, 혹은….

작품 정보

〈그럼에도 구원하소서〉는 서글픈빻빻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극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5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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