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말로 내가 두려우면, 하나만 생각해. 넌 언제나 네 감정에 솔직했으니까.” 뜨겁게 사랑했으나 이혼 후 남남으로 지냈던 전남편 이태영이 유진유통의 본사 대표이사로 정재진의 앞에 나타난다. 태영을 처음 본 순간부터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한 재진, 태영은 그런 재진을 예민하게 감지하고 다시는 놓아주지 않으리라는 말 그대로 거침없이 표현하기 시작하는데……. 이혼한 지 햇수로 4년,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그때의 사랑을 되돌릴 수 있을까? “문은 자동으로 잠겼어. 뭐가 두려워?” “그냥, 다. 다 두려워. 가장 두려운 건 당신이야. 이렇게 갑자기 나타나서…….” “넌 두려운 게 아니야. 갑작스러워 당황한 거지.” ※ 가하 누벨은 색다른 로맨스를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선보이는, 성인 여성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 nouvelle. (불) n.f. 중편 소설 / 새로운(최신) 뉴스 / (폭로적인) 비밀 신문]" [작품 공지] 본 작품은 제공사 요청으로 인하여 2016년 9월 21일부로작가 정보가 [다니카]에서 [서주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그래, 사랑! - 가하 누벨 014〉는 담화·서주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 누벨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6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