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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캠퍼스물 비밀연애 고수위 씬중심 직진남 다정남 #순정남 #능력녀 #계략녀 원 나잇을 즐겨 하는 민효주. 새로운 자극을 원하는 그녀는 자신의 자극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강우진을 잘 구워삶아 보기로 한다. 그는 얼굴도 괜찮고, 몸도 괜찮았으니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날밤 이후, 둘은 학교 강의실에서 몸을 섞게 되는데……. * “진짜 괜찮겠어?” “나는 하고 싶었다니까!” 민효주가 그에게 한 요청은 바로, 야외에서 섹스하기였다. 매번 똑같은 장소에서 하는 섹스에 질린 그녀가 새롭고, 더 강한 자극을 원하다 보니 야외 섹스를 원하게 된 것. 일종의 그녀가 가진 섹스 판타지 중에 하나였다고 볼 수도 있다. 숨겨진 욕망이었다고나 할까. 여태껏 야외에서 함께 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성기를 가진 남자는 없었으니까. 두 사람이 찾은 강의실에는 따로 CCTV 같은 것도 없었고, 창문도 불투명한 소재라서 안과 밖으로 보일 일이 없었다. 즉, 문을 열고 아예 내부로 들어오는 것이 아닌 이상은 들킬 일이 없다는 것이다. 얼마나 스릴 넘치고 자극적인 섹스란 말인가. 그녀의 심장이 두근거림으로 범벅이 되어 쿵쿵쿵쿵, 요동을 쳤다. 한편, 강우진도 마찬가지였다. 학과 내에서는 얌전하고 청순함의 대명사로 불리는 민효주가 원래는 입이 거친 것도 모자라서 이런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니. 하지만 그의 마음속 한편에는,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일까 하는 망설임이 존재하고 있었다. 그가 망설이고 있는 사이에 민효주가 그의 입술을 재빨리 먹어 버렸지만. “흡……!!” 강우진은 그녀가 힘겹게 까치발을 들고 제 입술을 지분거리고 있는 것이 귀엽게 느껴졌다. 그가 조심스레 민효주의 상체를 책상 위로 눕혔다. 그러자, 민효주는 팔로 강우진의 목을 감으며 살며시 끌어당겼다. 언제 어디서 사람이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강의실에서 이러고 있다니. 넘치는 스릴감에 민효주의 밑이 금세 젖어 들었다.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그녀의 XX 판타지》

작품 정보

〈그녀의 XX 판타지〉는 한번잡숴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3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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