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천천히 누나에게 다가가 검붉은 귀두를 그녀의 입술에 대고 비볐다. 누나는 입을 꽉 다문 채 거부하는 듯 고개를 저었다. 나는 뜨겁게 달아오른 귀두를 누나의 볼에 비비면서 다시 한 번 애원하듯 말했다. “누나. 한번만 빨아줘.” 덜덜 떨리는 누나의 손이 내 육봉을 잡더니 허기진 고양이처럼 입을 크게 벌려 내 육봉을 한번에 쑥 삼켰다. 남자에 목마른 여자의 갈증이 솜씨 좋게 내 욕정을 더욱 강하게 자극했다. 역시 오래 굶주린 노처녀만큼 정복하기 쉬운 상대도 없는 것이다. 그냥 칼만 들이대면 짝 갈라지는 완전히 익은 수박처럼 과즙을 줄줄 흘리면서 그냥 벌려주는 것이다. 하지만, 어디에나 문제는 있다. 게걸스럽게 달려들긴 하지만, 대부분 테크닉이 부족한 것이다. 누나는 언제 멈춰야할지 모르고 계속 달리기만 하는 마라톤 선수처럼 길고 지루한 솜씨로 내 육봉을 쥐고 흔들고 빨았다. “누나. 그렇게 하면 아파.” 하지만 누나는 멈추지 않고 내 육봉을 쪽쪽 빨아 당겼다. 나는 겨우 누나의 머리통을 밀어내고, 누나를 바닥에 눕혔다. 누나가 내 귀두를 입에서 꺼내지 않으려 해서 한참 애를 먹었다. “내가 시범을 보일게. 그렇게 빨기만 하면 되는 게 아냐. 리듬을 타야지.” 나는 혹여 누나의 마음이 변할까 급하게 누나의 블라우스와 긴 치마를 벗겼다. 아랫배가 조금 튀어나오긴 했지만, 누나의 나체는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육감적이면서 부드러웠다. 나는 누나의 몸을 더듬어 들어가면서 브래지어 후크를 풀었다. 덜렁하면서 커다란 유방이 브래지어에서 쏟아져 나왔다. 흥분으로 달아올라 젖꼭지가 단단하게 섰고, 유방도 푸르스름한 빛을 띠면서 부풀어 올랐지만 여전히 누나는 방어적이었다. 나는 두 손으로 누나의 유방을 꽉 쥐었다. 한손에 다 들어오지 않는 거대한 유방이 갓 쪄낸 찐빵처럼 부드럽게 감겨왔다. 나는 누나의 유방을 만지면서 천천히 누나의 배와 허리를 더듬어 내려와 그녀의 팬티 고무줄을 잡았다. 내가 팬티를 내리려는 순간 누나는 허벅지를 단단하게 조이고, 엉덩이를 바닥에 꽉 붙였다. 한 번 더 튕겨주는 게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는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나는 누나의 젖꼭지를 덥석 물로 혀로 돌기가 많은 끝부분을 살살 돌리듯 자극하면서 누나의 허벅지 깊숙한 곳을 더듬어 들어갔다. “허엉.” 뜨거운 탄성을 내지르면서 누나가 녹아들어갔다. 나는 그 틈을 타서 누나의 팬티를 재빨리 끌어내리고 누나의 은밀한 곳을 향해 손가락을 푹 집어넣었다. “뭐야? 이렇게 젖었는데……” 눅진거리는 애액이 강을 이루고 있었다. “내가 뿅 가게 해 줄게.” 나는 누나의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로 얼굴을 들이 밀었다. 아아……잘 익은 토마토 껍질처럼 붉디붉은 구멍이 드러났다. 내 육봉은 참을 수 없는 욕정에 저 혼자 꺼떡꺼떡 흔들렸다. “어디 맛 좀 볼까? 얼마나 잘 익었는지……”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누나의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욕정의 냄새를 코와 혀로 느끼기 위해 누나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들이 밀었다. “하앙……나 씻지도 않았는데……하아……” [작품 공지] 제공사 요청으로 2018년 01월 05일 11시 03분부터 대여 서비스가 추가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체험판] 그날 밤, 남편이 바뀌었다〉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5,97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