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극도의 수치심으로 잔뜩 자극을 받은 최 간호사가 자신도 모르게 오르가슴을 느낀 것이었다.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서 흘러나온 허연 애액이 진료대 위를 흠뻑 적실 정도였다. “어때? 말해봐. 이런 커다란 물건이랑 섹스하고 싶지 않아?”“나, 난 몰라. 넣어주세요! 저도 좋아요, 아앙…!” 유부녀 수간호사 최경숙은 결국 허겁지겁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 나는 무릎을 꿇고 앉아 스타킹의 허리 밴드를 잡아 단숨에 엉덩이 밑으로 끌어내렸다. 그러자 핑크색 팬티가 모습을 드러냈다. 내가 알기로 채연숙 선생님은 서른 중반을 넘은 노처녀였다. 그런 선생님이 핑크색 팬티라니! 웃겨서 죽을 것 같았다. 하지만 채연숙 선생님의 엉덩이는 김숙희 선생님의 것 못지 않게 풍만했고 탱탱했다. 잘 익은 복숭아 같은 그 엉덩이를 보자 욕정이 불처럼 일어났다. * 어릴 때부터 동경하던 친구의 누나가 지금 발가벗고 자신의 심벌을 빨아준다는 사실만으로도 혁준은 사정을 할 것만 같았다. 그런 이유로 미영은 얼마 빨지도 않고 그의 심벌을 뱉어내야 했다. 대신 꽃잎으로 그의 단단한 심벌을 받아들였다. 다시 미영을 엎드리게 한 혁준은 강하게 삽입을 해댔고, 요동을 치듯 흔들리는 젖가슴을 움켜쥐며 그녀의 목덜미에 이빨자국을 남겼다. * 커다란 그의 기둥을 머금기엔 내 입이 너무 작아 한껏 입술을 벌렸다. 혁구는 내 머리채를 잡고는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의 기둥이 밀려들 때마다 숨이 턱 막히면서 입술이 찢어질 듯한 통증이 동반되었다. '그래! 빨리 싸게 해주는 거야!' 나는 그렇게 결론을 내렸다. 그토록 무지막지한 녀석이라면 직접 내 구멍살을 꿰뚫어 삽입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을 놈이기 때문이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굴욕의 오르가즘〉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6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