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책상 위에 놓인 연필꽂이에서 가위를 집어 들어 거추장스러운 천 조각들을 싹둑싹둑 잘라내기 시작했다. 오래지 않아 그녀의 하체에는 실오라기 하나 남지 않았다. “창녀 같은 년… 지금도 거기 털 깎고 다니냐?” 대학시절, 그녀는 이따금 불두덩과 대음순에 덮인 털을 깎아달라고 내게 요구하곤 했었다. 그래야 찐하게 립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의 몸을 휙 돌려보니 불두덩에는 역삼각형의 음모가 가지런히 나 있었으나 대음순에 있어야 할 털은 깨끗이 면도되어 있었다. 나는 그녀를 책상 위에 밀어 쓰러뜨린 뒤 엉덩이 밑살과 함께 대음순을 쫙 벌렸다.
작품 정보
〈교실에서 하니까 좋아?〉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