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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판타지물, 시대물, 신분차이, 미인공, 다정공, 귀염공, #사랑꾼공, #연하공, #순정공, #절륜공, #무심수, #떡대수, #평범수 #인외존재, #외국인, #초월적존재, #신화적존재, #코즈믹, #고대그리스, #그리스로마신화, #신화/설화, #성장물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곧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헤르만 헤세, 『데미안』- *그리스 로마 신화 프쉬케와 에로스 설화를 비튼 이야기. 초월적 존재 앞에 선 한낱 인간은 어떻게 대응하며 헤쳐 나가야 하는가. 신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청년 (본명 : 실레이) 책과 글을 좋아하던 조용하고 얌전한 청년이나 다소 시니컬한 면을 가지고 있다. 올륌푸스 신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있으며 가끔씩 신을 조소한다. 퓌티아의 신탁에 따라 누이 대신 괴물에게 제물로 바쳐진다. 페트로스 궁전에 기거하는 시동, 남자를 주인으로 모시고 있으며 남자에게 바쳐진 청년을 살뜰히 보살핀다. 남자 검은 서리로 얼굴이 뒤덮인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혹은 괴물. 제물로 바쳐진 신부 실레이를 사랑해마지 않아 한다. *이럴 때 보세요 : BL에 버무려진 인간 찬가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사랑이란 이데아를 찾는 아름다운 여정, 섹스는 그 첫 걸음이거늘. 육체를 탐구하는 것으로 철학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아아, 인간 플라톤은 참으로 위대하도다. 그래서 내가 그를 좋아했지.> "궤변이오." 남자는 다소 천박하게 웃었다.

작품 정보

〈괴물의 신부〉는 서렌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클린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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