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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초고수위 나쁜남자 절륜남 유혹녀 씬중심 더티토크 #깊은_밤_공중화장실에서 #정중한_개변태와 #입_더러운_변태들과 #다인플 #원홀투스틱 #변기_취급 #하드코어 #능욕 #기떡떡떡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독특한 성향의 소유자로 S에 야한 사진을 올리는 게 취미인 지유는 어느 날 묘한 메시지 하나를 받게 된다. [좆물받이 취급이 그렇게 좋으면 XX 공원 3305-1번 화장실 마지막 칸에 가봐.]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그곳에 가자, 한 남자가 문을 두드리는데. “제가 급해서 그런데 변기를 좀 써도 될까요?” 그리고 이어지는 남자들. “와, 씨발, 여기가 잭팟이라는 게 사실이었네.” “보기만 했는데도 존나 꼴린다.” “같이 하실래요?” “그, 그래도 돼요?” “공중화장실에 있는 공용 변기니까 당연히 같이 해도 되죠. 주인이 있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본문 내용 중에서] “흐읏, 으응…… 하웁, 응!” “입안이 뜨끈하고 혀가 매끈매끈한 게 하아, 존나 좆 물리고 싶네.” 얼굴을 붙잡은 채 진득하게 키스하던 성호가 거친 숨을 헐떡였다. 보기만 했을 때도 흥분됐는데, 직접 맛보니 자지가 터질 것만 같았다. “젖통은 또 어떻고. 씨발, 여기에 파묻힐 수만 있다면 그대로 뒤져도 행복할 듯.” 지유의 가슴을 움켜쥔 채 주무르던 민준이 받아쳤다. D급은 될까, 마른 몸에 비해 유난히 풍만한 가슴을 보니 입맛이 싹 돌았다.

작품 정보

〈공중화장실〉은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29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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