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계략남 절륜남 왕족/귀족 배필을_만나야_발기가_돼 #오라비의_좆으로_가려운_곳을_긁어줄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 대마법사 잔느 발루아가 내 목숨을 걸고 명하노니, 앙리 발렌타인 공작가의 후손들은 내가 선택하는 여인의 후손이 아니고서는 그 누구에게도 박지도, 싸지도, 후손을 가질 수도 없을 것이다. 이것은 발렌타인 공작가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영원히 사라지질 않을 나의 마지막 명령이자 염원이다.” 자신을 이용하고 잔인하게 버린 발렌타인 공작가에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저주를 걸고 죽어 간 마법사 잔르. 그녀의 저주로 인해 발렌타인 공작가의 후대 남자들은 지옥 같은 고통을 맛보게 된다. 그것은 자신의 배필이 나타나기 전까지 사정은커녕 발기조차 하지 못한 채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것. 넘치는 성욕으로 인해 끊임없이 고통을 받던 아르망은, 어린 시절 집안에 입양된 자신의 아름다운 여동생 로잘리에의 데뷔탕트 날, 드디어 처음으로 그의 몸이 반응을 보이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그녀의 여동생이었다!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으, 읏. 오라버니, 그만. 나 좀 어, 어떻게 좀 해주세요. 모, 몸이 가려워 미칠 것 같아요.” 그녀의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가슴에 빨간 흔적이 남도록 볼록 솟아오른 유두를 흡입하고 있던 아르망은 그녀의 말에 얼굴을 들고는 빙긋 미소를 지으며 그녀의 귓불로 입술을 가져가 속삭였다. “가려워? 어디가? 여기 이 벌름거리는 보지가?” “아, 응, 네에, 거기가, 가, 읏, 려워서 미칠 것 같, 아, 읏, 요.” 항상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정중한 언행만 하던 그의 입에서 생각지도 못한 음란한 말이 내뱉어지자 로잘리에는 깜짝 놀랐지만, 계속해서 음부를 헤집는 것도 모자라 예민한 귓불을 입에 넣고 혀로 핥아대는 아르망 때문에 제대로 된 대답도 하지 못했다. “흣, 그래. 우리 사랑스러운 로잘리에가 간지럽다고 하니 이 오라비가 가만히 있으면 안 되지. 로잘리에, 조금만 기다려. 오라비의 좆으로 네 간지러운 보지를 실컷 긁어 줄게.” 그녀의 귓불을 입안에 머금은 채 야릇한 숨소리와 함께 속삭인 그가 지금껏 그녀의 음부에 박아 두고 있던 손가락을 꺼내고는 아까부터 발기해 이제는 통증까지 느껴지는 커다란 자지를 바지 안에서 해방시켜 주었다. “어, 오, 오라버니, 어떻게……. 그 병이 나은 거예요?” “그래, 보다시피 이렇게 다 나았어, 로잘리에 네 덕분에.” “네? 저, 저요? 설마…… 그러면 오라버니의 배필이…….”
작품 정보
〈공작님이 병에 걸렸어요〉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0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