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자보드립 초고수위 3P 씨받이_공작부인 기억상실_공작부인 시동생과_뒹굴고_있는데_남편이 #시동생의_자지맛_황홀 #남편_자지맛도_황홀 #시동생과_남편_자지가_동시에 *본 도서에는 다인플, 자보드립, 근친간의 성애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기도 잘 길들였는데, 한 번 맛보시지 않겠습니까?” 밤마다 사랑하는 시동생 로건의 품에 안겨 극치의 황홀경을 맛보는 로잘린. 그날도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시동생의 품에 안겨 신음을 내뱉고 있는데 그 누구에게도 절대 들키면 안 되는 그 순간에, 남편인 레온이 갑작스럽게 등장을 하고 화들짝 놀란 로잘린은 레온의 처분을 기다린다. 그런데 발기가 되지 않는 제 형, 레온을 도발하는 로건. 로잘린의 음부를 드러내 보이며 입으로라도 한 번 맛보라고 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형님, 보십시오. 형수님의 농염해진 몸을.” “…….” “감도가 얼마나 좋은지, 이렇게 손끝만 닿아도 파르르 떠는 게 귀엽지 않습니까.” 이어 봉긋한 가슴을 강인한 손끝으로 쓸어내렸다. “아응!” 이 밤, 거푸 이어진 교접으로 인해 여전히 흥분감에 사로잡혀 있는 로잘린의 몸이 로건의 말대로 파르르 떨렸다. 그런데 남편이 지켜보고 있어서일까, 아니면 극도의 긴장감과 공포 때문일까? 그녀의 몸은 그 어느 때보다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기이하게도 작은 마찰에도 강한 흥분이 발끝을 타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졌다. “그래, 귀엽구나. 아무래도 로건, 네가 조련을 잘한 듯싶은데.” 레온의 짙어진 눈동자가 로잘린의 풍만하게 출렁이는 살덩이와 분홍빛의 둥그런 유륜, 그리고 발딱 솟아올라 있는 유두를 집요하게 훑었다. 그런 레온을 주시하던 로건이 피식, 웃음을 흘렸다. 그러나 곧바로 웃음기를 싹 지우며 말했다. “여기도 잘 길들였는데, 한 번 맛보시지 않겠습니까?” 로잘린의 가랑이 사이로 로건의 뜨거운 손이 침범해 왔다. 로잘린이 반응을 채 보이기도 전에, 다리를 쫙 벌리고 음모로 덮어진 음부를 검지와 중지로 쫙 벌렸다. 그러자 연분홍빛 성기가 그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로, 로건……!” 수치심이 해일처럼 몰려들자, 로잘린은 다리를 오므리려고 했다. 그러나 강인한 힘이 그럴 수 없게 하자, 얼굴이 화끈거렸다. “여기, 어떤지 아십니까, 형님.” “…….” “빨면 빨수록 그 맛이 더 달아지는 게, 아주 기가 막힙니다. 거기다 조임도 좋고, 물도 많고, 반응도 좋은 게, 좆으로 한 번 맛보게 되면 다시 박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게 되거든요.” “…….” “사내를 아주 환장하게 만들죠.” 제 보지에 대한 표현이 지독하게 자극적이었다. 듣는데 낯이 다 뜨거워 도저히 얼굴을 들 수가 없을 정도였다. 그런데 지독하게 선정적인 말과 달리 고저 없는 억양이었다. 게다가 굳어진 로건의 표정은 바싹 마른 풀처럼 건조하기 짝이 없었다. “그런데 이 맛있는 보지, 원래 형님 것이 아닙니까.” “…….” “그런데도 그 자지로는 맛보시지 못하시니, 이걸 어쩝니까.” 불쌍하기 그지없다는 말투였지만, 조롱을 담은 로건의 입매는 비죽, 말려 올라갔다. 순식간에 두 형제 사이에 경직된 공기가 흘렀다. “그러니 입으로라도 어디 한 번 맛보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형님.” 로건이 서늘한 눈빛으로 제 형을 도발했다.
작품 정보
〈공작 남편의 동생 1〉은 빠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3,74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