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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거기 남자들만 쓰는 곳이라니까.” “어차피 또 사람 구할 거라며.” 공유 오피스를 구하고 있던 예리가 부탁한 사람은 오래 알고 지낸 남자 사람 친구인 원석이었다. 부탁을 이기지 못한 원석은 남자들만 쓰던 공유 오피스에 예리의 입주를 허락하는데……. 예리에게 원석은 당부했다. “내 작업실에서 자유롭게 작업하는 대신 다른 사람 일은 방해하지 않기. 그리고 깨끗하게 쓰는 거.”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당부. “송예리. 같이 작업실 쓰는 사람 조심해. 여자 밝혀.” 조심하란 말을 끝으로 원석은 예리를 공유 오피스로 들이게 된다. 자신의 선택이 나중에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도 모르고……. #공유 오피스 작업실에서 #전신거울 앞 남사친 #은밀한 작업실

작품 정보

〈공유 오피스〉는 플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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