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의요망 기떡떡떡 수치 능욕 강압 자보드립 다인플 #투홀투스틱 #사창가 #하드코어 #계략남 #나쁜남자 #쌍욕 #각종더티플 “내 살다 살다 보지로 빚 갚겠다는 년은 봤어도 보지로 놀겠다고 찾아오는 년은 처음 보는데?” 공사장 옆 허름한 술집. 아영은 제 발로 찾아가 몸을 팔겠다고 한다. 그곳에 오는 손님들이 어떤 사람들인지도 모르고, 자신이 어떤 변태인지도 모른 채. *** “보, 보지 잘 벌릴게요. 마구 쑤셔주세요. 가, 감사합니다.” 어린 여자, 그것도 빨통이 엄청난 여자가 자기들 앞에서 다리를 벌린 채 구멍을 벌름거리자 인부들의 자지가 터질 것처럼 발기했다. 가장 먼저 움직인 것은 그중에 서열이 가장 높은 작업반장이었다. 그는 재빨리 아영에게 다가가 다리 가운데에 얼굴을 파묻고 냄새를 맡았다. “하읏, 응…….” 아빠뻘인 아저씨가 보지 냄새를 맡는데도 반항하긴커녕 좋아서 몸을 발발 떠는 아영을 보고는 다섯 명의 인부들이 모두 움직이기 시작했다. 여기에 오는 동안 어떻게 따먹을지 계획이라도 한 것인지 그녀의 주변을 빙 둘러쌌다. “보지 냄새가 진짜 제대로네. 어린년이라 그런가. 상큼해.” “씨발, 반장님 너무 변태 같습니다.”
작품 정보
〈공사장 옆 술집 여자〉는 노꼴방지위원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2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