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근친물 첫사랑 쓰레기_아빠 동생에겐_다정남 갬성_근친 오빠_자지가_내안에 #내_동생이_이렇게_예뻤구나 *본 도서에는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군에 간 사이 쓰레기 아버지가 여동생을 노렸다. 지켜 주겠다며 데리고 나왔는데, 내가 짐승이 될 줄이야. “눈 감아, 오빠.” “왜?” “서프라이즈잖아. 내가 선물 꺼낼 동안 눈 꼭 감아.” 갑자기 벌어진 그의 입술 사이로 부드러운 것이 쑥 밀려 들어왔다. “왜……?” “오빠는 날 지켜 주는 왕자님이니까.” 눈앞이 어지러웠다. 취기 대신 다른 것이 올라와 그를 잡아먹었다. 브래지어를 밀어 올리며 아담한 현의 젖가슴을 드러낸 우석이 중얼거렸다. “나도…… 나도 미쳤나 보다.” 우석이 가냘픈 몸을 눈으로 훑다가 한숨과 함께 중얼거렸다. “우리 현이, 참 곱게 자랐구나. ……예쁘다. 너무 예뻐.”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미안해. 나 미쳤나 봐.” “…….” 미치겠는 건 그의 중심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거였다. 동생이 진짜 사랑과 보호받고 싶은 마음을 혼동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판단과 달리 그의 기둥은 빳빳하게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데 취기가 확 올라오는 것 같았다. 이현, 착하고 예쁜 그의 여동생. 늘 지켜 주고 싶고, 아껴 주고 싶었다. 어린애처럼 다뤄 왔지만 내심 이렇게 귀여운 동생을 어떤 놈이 울리진 않을까 걱정이 됐고 놈팡이 같은 남자에게 뺏기기 싫은 마음도 조금씩 커졌다. 몸이 약한 어머니, 폭력적인 아버지 아래에서 둘만 의지하고 살았다. 그래서 유난히 사이좋은 남매라 그런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그 역시 현에게 반응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눈앞이 어지러웠다. 취기 대신 다른 것이 올라와 그를 잡아먹었다. “나도…… 나도 미쳤나 보다.” 우석이 탁하게 속삭이자, 현이 불쑥 고개를 들었다. 그 얼굴이 끔찍하게 예뻐 보였다. 이제 다시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예전처럼 동생으로 볼 수 없다는 걸 우석은 깨달았다. “이리 와.” 우석이 손을 내밀자 현이 무릎걸음으로 오빠에게 기어왔다. 오빠에게 키스를 했을 때부터 이미 각오를 한 것 같았다. 현이 바로 우석의 허벅지에 올라앉으며 그에게 매달렸다. 우석이 입술을 내리며 현에게 키스했다. 입이 열리며 두 사람 사이에 뜨거운 입맞춤이 오갔다. 우석이 현의 뺨을 거머쥐고 입술을 밀어붙이자 현이 빼지 않고 더 적극적으로 다가왔다. 입술이 빈틈없이 엉켰다. 혀와 혀가 오가고 그러다 우석이 현이 걸친 저지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브래지어를 밀어 올리며 아담한 젖가슴을 움켜쥐자 현이 살짝 신음을 흘렸다. 자극받은 우석이 브래지어와 저지를 한꺼번에 밀어 올리고는 드러난 유두를 게걸스럽게 집어삼켰다. 입안에 넣고 달콤하게 혀를 굴리자 현이 신음을 흘렸다. 이제는 정말 못 돌아간다. 여동생의 가슴을 이렇게 음미해 놓고는, 동생을 여자가 아닌 상대로 볼 수가 없었다. 현 역시 이렇게 달콤한 신음을 흘려 놓고, 오빠를 막을 수는 없었다. 어느새 브래지어와 저지가 현의 머리 위로 한꺼번에 벗겨졌고, 우석은 현을 구석에 깔아 둔 매트리스로 데려갔다. 우석이 옷을 벗는 건 현이 도와줬다. 그가 티셔츠를 벗는 동안 현이 그의 벨트를 풀고 바지와 속옷을 내렸다. 탄탄하게 곤두선 커다란 페니스를 본 현의 눈이 커졌다. 피식 웃은 우석이 이번엔 현을 눕히고 그녀의 트레이닝복 바지와 작은 팬티를 차례로 다리 아래로 빼냈다. 우석이 가냘픈 몸을 눈으로 훑다가 한숨과 함께 중얼거렸다. “우리 현이, 참 곱게 자랐구나. ……예쁘다. 너무 예뻐.” “응…….” 현이 고개를 끄덕이더니 손을 뻗어 왔다. “안아 줘, 오빠.”
작품 정보
〈곱게 키운 여동생〉은 색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53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