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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지희는 고추가 지역 특산물인 서청에서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다. 그녀의 집은 서청 중앙시장의 한구석에 위치한 작은 ‘고추방앗간’. 하지만 고추를 빻는 곳이 아니라 빠는 곳이라는 게 여타 고추방앗간과 조금 다른 점이랄까? 아무튼 가게 주인인 지희의 엄마가 여행으로 며칠 자리를 비우게 되고, 지희 혼자 가게에 남게 되었는데……. 손에 커다란 고추 마대를 든 남자가 가게를 잘못(?) 알고 찾아 들어왔다.

작품 정보

〈고추 빱니다〉는 보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테이스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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