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의 키워드 : 질내방뇨 #골든플 “같은 학교였다구?” 해림은 제 방을 찾아온 옆 방 남자에게 되물었다. 재경이 고개를 끄덕이며 가지고 있던 고등학교 학생증을 보여줬다. 같은 학교는 맞는데. “아… 난 너 모르는데….” “몰라도 돼. 어차피 이웃이잖아. 차차 알게 되겠지.” *** “해림아, 무슨 일 있어?” 고재경이다. 돌아보려는 순간, 등 뒤에 바짝 붙어 고개를 숙인 재경이 주머니 속 리모컨을 조작했다. “흐윽! 하으…!” 해림은 터진 신음에 몸을 돌려 재경에게 안겼다. 징이이잉, 징징징징. 질 점막을 빠르게 두드리다 못해 빙글빙글 돌아가는 진동기에 해림이 재경의 티셔츠를 움켜잡고 뜨거운 숨을 토해냈다. 재경은 해림의 머리통을 가볍게 두드렸다. “시험 망했어? 다음에 잘하면 되지.” 재경의 말에 행인들은 그럼 그렇지라며 흩어졌다. 싱긋 웃은 재경은 해림의 귓불로 입을 내렸다. “해림이 보지는 몇 점이려나. 가서 채점해 보자.” 속삭이는 목소리에 해림은 질벽에 힘을 주고 엉덩이를 바들바들 떨었다. 걸으면 곧장 뭐가 쏟아질 것 같았다. “못 걷겠어? 해림이 걸레야? 길에서 보지 채점 매? 응?” “싫… 하, 읏! 으윽…!” 눈이 핑그르르 돈다. 해림이 고개를 젖혀 웃고 있는 재경을 보며 주먹을 꽉 쥐었다. 재경의 잘 다려진 티셔츠가 구겨질 정도였다. “해림이 걸레잖아. 매일 보지에 정액 싸달라고 하면서 그런 변태면서 밖에서 채점 매는 건 싫어? 그럼 여기 계단에서 해줄까?” 재경의 말에 해림의 얼굴이 더 하얗게 질린 채 도리질했다. “그럼 어떻게 해줄까. 말을 해.”
작품 정보
〈고시원 꼴찌에게 받는 1:1♡〉은 이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59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