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야, 딜도 나왔습니다! 그럼 우리 가을 양의 보지는 얼마나 쫀득한지 한 번 봐야겠죠?” 사방이 막혀 있던 유리 케이지가 좌우에서 열리고, 보조 인원 두 명이 세라의 양 팔을 잡고 허벅지를 잡아 벌렸다. 방금까지 배배 꼬던 허벅지가 다시 적나라하게 드러나자 사람들은 여기저기서 휘파람을 불어댔다. 번들거리는 보지는 기대감에 벌렁거리기 시작했다. “하읏!” 세라가 다른 생각을 하기도 전, 사회자는 길고 굵은 유리 딜도를 세라의 보지 입구에 맞춘 뒤 단숨에 찔러 넣었다. 뻑뻑한 질벽을 가르고 들어간 굵은 유리 딜도는 세라가 적응할 시간도 주지 않고 안을 무자비하게 짓쳐 올리기 시작했다. 푹, 푹, 소리와 함께 찰박거리는 애액이 사방으로 튀었다. “하하, 우리 가을 양은 정말 개보지가 따로 없네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쑤셔지는데도 이렇게 좋다고 물을 줄줄 싸는 걸 보니 소질이 있어요.” “흐으, 흑, 응, 사회자님, 아, 제발, 안쪽까지 조금만 더, 해 주세요, 우응!” “들으셨죠, 여러분? 이건 다 가을 양이 해 달라고 요청한 겁니다.” ---- 배경/분야: 현대물/섹슈얼 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사내연애, 갑을관계,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계략남, 절륜남, 절륜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경매장, 노예 남자 주인공: 윤헌우, 28 태율 건설 영업부 사원, 세라를 평소에 ‘좋은 선배’라고 생각해 따라왔다. 과거 ‘어떤 사건’으로 인해 세라의 성향을 의심하며 꾸준히 경매에 참여했다. 다정다감하게 그녀에게 접근했지만, 실은 뼛속까지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걸 즐기는 숨겨진 금수저 여자주인공: 최세라, 31 태율 건설 영업부 대리, 외모나 경제적 조건보다 상대의 성향을 제일 많이 보는 진성 성향자. 남이 자신을 짓밟고 걸레 취급해 줄 때마다 몸이 동해서 결국 걸레 경매장까지 제 발로 찾아왔는데, 거기서 회사 후배를 만났다. 이럴 때 보세요: 내면의 욕망을 날것으로 꺼내 현실에서의 쾌락에 녹아버린 여자 주인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최세라 씨는 개보지라 회사에서 따먹히면 더 좋아할 것 같아서 준비했어요. 여기 은근히 예약하기 힘든데, 최세라 보지가 오늘 되게 비싼 가격에 팔린 덕분에 예약했어요.” “하, 하아, 주인님, 제발…….” “그래, 안달난 보지에 자지 먹여줘야지.”
작품 정보
〈걸레 경매장에서 만난 대리님〉은 자개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79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