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연예인 조폭 능력남 카리스마남 나쁜남자 #동정녀 #순종녀 #도박빚_대신_팔려온_아이돌 #겉은_요조숙녀_속은_업소녀 #계약서_도장은_좆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물론 종이 계약서도 쓸 거야. 더 중요한 계약을 먼저 한 다음에.” “네…….” “종이 계약은 숫자를, 그리고 지금 이 계약은 나에 대한 우리 세아의 충성심을 증명하는 거지.” 부모님이 계약금을 받아 챙긴 기획사가 망해 망돌이 된 아이돌 세아는 오빠의 도박 빚에 팔려 거대한 조폭 조직의 두목이자, 거대 엔터사의 실제 주인이자, 정재계를 움직이는 어두운 그림자인 정재성에게 바쳐진다. 겉은 요조숙녀처럼 얌전한 옷차림에 체인으로 된 코르셋을 입고 그의 허벅지에 앉혀진 그녀는, 계약을 위해 다리를 벌리고 몸도장을 찍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중요한 계약은 여기로 하지.” “아, 으응, 이사님.” “도장은 여기 있어.” 부욱, 지퍼 내려가는 소리가 들렸다. 세아의 엉덩이를 압박하던 정 이사의 거대한 페니스가 바지에서 해방되는 순간 곧장 공격적으로 튕겨졌다. “하앙.” 귀여운 엉덩이 골 사이로 금색 체인만이 끼워진, 하얗게 드러난 아이돌의 복숭아 엉덩이로 조폭 두목의 무기 같은 페니스가 생으로 닿았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세아의 팔뚝과 가까운 크기와 두께였다. 튀어나오는 즉시 자신의 엉덩이와 둔덕 쪽을 강하게 눌러 오는 감촉에 세아가 어깨를 떨었다. “이 도장으로, 세아의 몸 가장 깊숙한 곳에 계약 인장을 찍어 줄 거야. 구석구석, 잊지 못할 정도로.” “아, 으응.” “……처녀라니, 인주는 필요 없겠지?” 쿡쿡, 웃는 정재성의 말을 이해한 세아가 다시 수줍게 엉덩이를 흔들었다. 처음으로 남자를 받는 세아의 구멍이 흘려낼 처녀 혈을 기대한다는 뜻이었다. “첫 계약은 언제나 기대되는 법이지.”
작품 정보
〈걸그룹 몸도장 조교〉는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8,1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