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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사근친 강공 절륜공 상처수 굴림수 #형아가_만져주니_좋지? #잔뜩_부풀었잖아 #박아줘_형 #못_참겠어 #넌_내_거야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려서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친척집을 전전하던 이단은 서동한이라는 남자의 집에 입양된다. 그에게는 이단보다 8살이 더 많은 강우라는 아들이 있었는데, 어쩐 일인지 강우는 이단이 스무 살이 되던 해 그의 보호자를 자처하며 함께 독립하게 된다. 강우와 단둘이 살게 되면서 이단은 그의 장난감이자 성욕 해소용 대상이 되어 버리는데……. “그렇게 기분이 좋아? 계속 느끼고 있네.” “흐, 흐으…….” “형아가 네 자지도 빨아 줄까?” [본문 내용 중에서] “봐봐, 이렇게 잔뜩 부풀었어.” 민망함에 이단은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그에게 이런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지만, 생리적인 본능은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 그는 자연스럽게 성기를 손으로 문지르며 쓰다듬었다. 그리고 홍수가 난 듯 좔좔 흐르는 쿠퍼액을 바라보며 피식 웃었다. “거봐, 형아가 만져 주니까 좋지?” 일부러 자신을 조롱하는 그의 말투에 이단은 기분이 상했다. 하지만 그 순간 그가 바지 앞섶을 열어젖히며 고개를 아래로 내렸다. 그리고 이단의 성기를 손으로 받치며 혀로 적시기 시작했다. 자신의 것을 입에 삼키고, 강우가 정성껏 빨자 이단은 더욱 안달이 나는 기분을 느꼈다. 당장이라도 그의 입안에서 폭발해 버릴 것 같았다. 그게 싫어서 이단이 끙끙, 신음을 하며 참아내자, 그 모습을 바라보던 강우가 표정을 찌푸렸다. 그리고 벌을 주듯 이안의 성기를 깨물었다. “아!” 그 고통을 참지 못한 이단이 신음을 흘리자, 곧바로 그의 경고가 떨어졌다. “신음 참지 마. 느끼는 대로 뱉어.” “흐…….” “네가 원하는 것을 말해. 자꾸 쓸데없는 가식 따위나 부리며 나를 재미없게 만든다면 아프게 할 줄 알아.” 섬뜩한 경고였다. 그런데도 몸은 뜨겁게 타오르는 것이 야속했다. 끝내 이단은 약한 목소리로 말할 수밖에 없었다. “형, 박아 줘. 못 참겠어.”

작품 정보

〈[BL] 개 같은 형〉은 기릿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7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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