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상처수 병약수 강공 #절륜공 엄마가_돌아가시고_사라진_새아빠 자위는_아빠가_가르쳐_주는_거야 아들_무모증이네?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집 나간 새아빠가 돌아왔다. 어릴 적 어머니가 데리고 온 이상한 남자, 그는 지원을 ‘아들’이라고 부르며 새아빠가 되어 주었다. 하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남자는 지원을 버리고 집을 나가 버렸다. 그랬던 남자가 성인이 된 지원의 앞에 다시 나타났다. 그러더니, 그 밤 함께 침대에 오른 지원을 여전히 아들이라고 부르면서도 그의 페니스를 만지작대며 흥분시키는데……. “하, 우리 아들, 처녀였어?” “마, 맞아요.” “우리 아들, 아빠가 아다도 떼어 주고 좆물도 싸줘야겠네.”
작품 정보
〈어느 날 집 나간 새아빠가 돌아왔다〉는 벨여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23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8명)이다.